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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부상담센터 , ' 이별 '

그냥 그자리 2025. 8. 27. 17:46

 

이별

 

글.마음 박노해

 

이별은 아프다

언제나 그립고 슬픈 아쉬움이 이별이다.

이별이 슬프로 그리운 건 하나에서 둘이라는 분리감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가 되고 싶어 한다. 

그리고 또 우린 둘이 되고 싶어 한다.

하나일 땐 외롭고 둘일땐 괴롭다.

 

삶은 무엇인가?

 

 

 

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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