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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상담 , ' 그대로의 모습을 보려고 노력하게되었어요. '

그냥 그자리 2025. 10. 1. 09:00

 

 

상담 후기 

 

이 곳을 처음 방문했을 때가 생각나네요.

항상 불만스러워하며 시비조였던 아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했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이제는 아이도 편해지고 저도 편해져서 모자관계도 많이 좋아지고

아이의 표정도 밝아지고 긍정적으로 변한 것 같아서 기뻐요.

앞으로 가끔씩 서로 부딪히고 안 맞는 부분도 있을 테지만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려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감사합니다.

 

-O 엄마-

 

 

 

 

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

051-332-5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