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 후기
이 곳을 처음 방문했을 때가 생각나네요.
항상 불만스러워하며 시비조였던 아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했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이제는 아이도 편해지고 저도 편해져서 모자관계도 많이 좋아지고
아이의 표정도 밝아지고 긍정적으로 변한 것 같아서 기뻐요.
앞으로 가끔씩 서로 부딪히고 안 맞는 부분도 있을 테지만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려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감사합니다.
-성O 엄마-
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
051-332-5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