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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상담센터 , ' 상담을 마치며...'

그냥 그자리 2025. 11. 10. 09:12

 

< 상담 후기 > 

 

여름에서 겨울이 지나가는 동안 애써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물질적 준비만으로 부모가 되어서는 반쪽밖에 안 된다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아이를 생각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을 많이 생각했습니다.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과 여러 가능성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O서 엄마-

 

 

 

 

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

051-332-5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