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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상담 , ' 선생님 감사합니다. '

그냥 그자리 2025. 12. 10. 09:55

 

<상담을 마치며...>

 

처음에는 힘들기만 하고 길이 보이지 않았다면 현재의 나는 나에게 주어진 길어 어떤 길인지 나아가야할 방향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고 있습니다. 내가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는지 알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고 우리 아들들이 건강한 사회인이 되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지켜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내가 우리 가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되었고 가족이 나에게 소중한 존재라는 걸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빛이 되어준 선생님~ 감사합니다.

 

-O현 엄마-

 

 

 

 

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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