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삶의 길위엔..
순례자의 길
순례자의 길을 걷는다는 건
삶을 살아가는 것과 닮아있다
시간이 흐르듯이
계속해서 길을 따라 가야하고
내가 어느길로 가고있는지
안내판도 봐야한다
어떤 상황이 싫다해서
마법처럼 다른 상황이 펼쳐지지도 않는다
비가와도 숙소가 나올때까진 걸어야하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는 그저 길을 걷듯 일상을 살고있을 뿐이다
감정이나 상황에 잠식되지 않도록
길을 보며 걸어가야한다
그리고
내 옆에 앞에 뒤에
우리 모두가 함께 걸어가고 있음을 알면된다
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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