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켜면 예쁜사람, 성공한사람, 관리잘한 사람 등 멋진사람들이 눈에 들어온다.그리고 그 순간 비교한다.유행은 빠르게 바뀌고, 정보는 넘쳐나는 요즘 시대에 나만 멈춰있는것 같은 기분이 들때도 있다.나도 모르게 비교하고 관리한다. 조금이라도 뒤처지지않기 위해.이게 잘못일까?사실 비교는 인간의 본능이다. 심리학자 Leon Festinger는 사회적비교이론에서 인간은 자신을 평가하기위해 타인과 비교한다고 말했다. 비교는 나를 깎아내리기위한 행동이 아니라, '내 위치를 확인하려는 시도'에 가깝다.유행을 따라가는 것도 마찬가지다. 유행은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나는 이 시대를 살고 있다"는 소속감의 표현이기도하다. 두쫀쿠에 열광하거나 바디프로필을 찍어올리는것도 여기에 속한다.문제는 비교자체가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