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시작하고 놀이치료를 하면서 아이의 변화가 조금씩 있었답니다.그런데 아이의 변화는 저의 변화로 인한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아이들은 부모들의 거울인 것 같아요.많이 반성하고 고쳐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힘이 들긴 하지만 계속 노력해 보려구요.우리 아이가 더 밝아지고 잘 웃는 아이로 변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나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선생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저희 가족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사회성프로그램도 잘 참여해서 친구가 많은 우리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외롭지 않고 행복했으면 해요.^^ -O영 엄마- 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051-332-5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