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밖에 안된 어린 녀석이 무기력증이라니...스트레스가 심한 건 알고 있었지만 충격이었답니다.그것두 제가 그렇게 만든거라니..요즘 아이의 밝은 모습을 보면서 심리치료를 안 받았으면 어땠을까...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잘 키우겠다는 욕심만 있었지,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 따윈 몰랐으니...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매번 귀찮으실텐데 성실히 답해주셔서 더욱 힘이 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O현 엄마- 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051-332-5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