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상담센터 , ' 상담을 마치며...' 여름에서 겨울이 지나가는 동안 애써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물질적 준비만으로 부모가 되어서는 반쪽밖에 안 된다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아이를 생각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을 많이 생각했습니다.아이와 대화하는 방법과 여러 가능성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O서 엄마- 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051-332-5895 카테고리 없음 2025.11.10